선별 진료소 |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지난달 31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126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또 감염자 1명이 치료 중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848명으로 늘었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1천∼2천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인천의 최근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달 24일 1천210명, 25일 2천228명, 26일 1천735명, 27일 1천151명, 28일 1천145명, 29일 537명, 30일 1천13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5만6천437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8천936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지정 병상은 259개 중 37개(가동률 14.3%)가, 준 중환자 지정 병상은 506개 중 70개(가동률 13.8%)가 각각 사용되고 있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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