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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멜론 음원 누적 스트리밍 65억회 돌파 '골드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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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엑소와 함께 50억 회 이상 '골드 클럽' 멤버 등재
일 증가량 기준 '10 billion 클럽'엔 약 1년3개월 후 도달


누적 65억 회를 달리고 있는 임영웅이 '다이아 클럽'(100억회)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약 1년3개월 이내 달성할 것으로 예측됐다. 사진은'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당시 임영웅 무대 모습. /임영무 기자

누적 65억 회를 달리고 있는 임영웅이 '다이아 클럽'(100억회)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약 1년3개월 이내 달성할 것으로 예측됐다. 사진은'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당시 임영웅 무대 모습.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가수 임영웅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65억회를 돌파했다. 50억 회 이상 골드클럽 멤버 진입 이후 빠른 조회수를 기록하며 음원최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6일 뮤직플랫폼 멜론의 '멜론의 전당'에 등재된 이름을 오픈했다. 멜론의 전당은 국내외 아티스트 및 국내 발매 앨범의 멜론 내 기록을 축하하는 명예의 공간이다.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수가 10억(1 billion)이상을 달성한 아티스트를 기념하는 ‘아티스트 부문(빌리언스 클럽)’에는 총 91팀이다.

이미 골드 클럽을 넘어선 임영웅은 31일 기준 65만회 스트리밍을 돌파하면서 빌리언스 클럽 달성을 위해 초고속으로 달리고 있다.

가장 많은 누적 스트리밍을 기록한 주인공은 방탄소년단(122억 회)이다. 방탄소년단은 100억 회 이상인 아티스트만 진입할 수 있는 '다이아 클럽'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50억 회 이상 '골드 클럽'에는 그룹 엑소(80억) 아이유(76억) 임영웅이 자리 잡았다. 또 20억~50억 사이 '실버 클럽'에는 그룹 세븐틴, 블랙핑크, 레드벨벳, 허각, 성시경, 박효신 등 19팀이 올랐다.


특히 누적 65억 회를 달리고 있는 임영웅의 경우 일 증가량(일 약760만회)으로 계산시 100억회(10 billion) 다이아클럽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약 1년3개월 이내 달성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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