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31일 오후 불이 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식당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7시40분께 발생한 화재는 주방 조리기구를 일부 태우고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가운데 1명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3.1.31
m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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