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유동규 "이재명 이름 금기…대장동 왜 일사천리였겠나"

연합뉴스TV 김유아
원문보기
유동규 "이재명 이름 금기…대장동 왜 일사천리였겠나"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대장동 사업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름을 말하는 건 '금기'이자 '불문율'이었다며 배후로 이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은 오늘(31일) 이 대표 최측근 정진상 씨의 뇌물 재판 뒤에 기자들과 만나 "그 방대한 일들이 어떻게 다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었겠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다른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재작년 대장동 일당 사무실에 왔었다는 앞선 법정 진술에 대해선 "돈을 받으러 온 것"이라며 "7,000만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유아 기자 (kua@yna.co.kr)


#유동규 #이재명 #대장동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2. 2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3. 3송교창 KCC 소노전
    송교창 KCC 소노전
  4. 4이재명 대통령 한일관계
    이재명 대통령 한일관계
  5. 5유한나 2관왕
    유한나 2관왕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