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이재명 이름 금기…대장동 왜 일사천리였겠나"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대장동 사업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름을 말하는 건 '금기'이자 '불문율'이었다며 배후로 이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은 오늘(31일) 이 대표 최측근 정진상 씨의 뇌물 재판 뒤에 기자들과 만나 "그 방대한 일들이 어떻게 다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었겠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다른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재작년 대장동 일당 사무실에 왔었다는 앞선 법정 진술에 대해선 "돈을 받으러 온 것"이라며 "7,000만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유아 기자 (kua@yna.co.kr)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대장동 사업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름을 말하는 건 '금기'이자 '불문율'이었다며 배후로 이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은 오늘(31일) 이 대표 최측근 정진상 씨의 뇌물 재판 뒤에 기자들과 만나 "그 방대한 일들이 어떻게 다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었겠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다른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재작년 대장동 일당 사무실에 왔었다는 앞선 법정 진술에 대해선 "돈을 받으러 온 것"이라며 "7,000만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유아 기자 (kua@yna.co.kr)
#유동규 #이재명 #대장동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나래가 전화 먼저 걸었다"...전 매니저가 밝힌 오열 통화 전말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00291813_t.jpg&w=384&q=100)


![창밖 찍는 척 '하반신 찰칵'... 여승무원 불법 촬영 일본인 실형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502132021_t.jpg&w=384&q=100)


![[날씨] 내일 새벽까지 중부 눈…미끄럼 사고 유의](/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2%2F833133_1768228614.jpg&w=384&q=75)
![[오늘의영상] 바람 뚫고, 언덕 넘고…뜨겁고 아찔한 사막 질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2%2F833125_1768228455.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