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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둘째 바라는 딸에 "동생 낳아달라 하지마" [N샷]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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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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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백지영이 딸과의 여행에서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백지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집 2박3일 겨울여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신의 딸 정하임양을 비롯해 두 아이들의 모습도 담겼다.

이어 백지영은 "양면 모자도 아닌데 왜 이렇게 쓰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먼가 유니크한거 같기도 하다"며 모자를 쓰고 있는 자신의 셀카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백지영은 "한살 터울인데 첫째 티 되게 내는 정하임"이라며 "친한 동생 많으니까 낳아달란 말 하지마 이제!"라고 말하며 둘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의 정석원과 결혼했다. 이후 2017년 딸을 출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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