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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전장연, 사회적 약자 아니다...김어준, 특정 정파 보호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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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모레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만날 예정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장연을 약자로 보지 않으며, 그들의 주장도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TBS를 떠난 방송인 김어준 씨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오세훈 / 서울시장 (어제 기자간담회) : 전장연이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지하철 운행이 지연됨으로써 불가 예측적인 손해와 손실을 보시는 시민들이 사회적 약자죠. (김어준 씨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TBS에서 공영방송을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다루면서 특정 정당, 그 중에서 특정 정파의 논리를 옹호하고 전파하는데 전파를 쓰시느라고 애 많이 쓰셨고요.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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