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뉴스 화면 캡쳐 |
[이데일리 이지혜 기자]마케팅 솔루션업체 오브젠이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에 성공했습니다.
오브젠은 오늘 시초가가 공모가 1만8000원의 두배인 3만6000원에 형성됐습니다. 종가는 시초가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4만6800원에 마감됐습니다.
이에 오브젠은 올해 첫 따상을 기록한 미래반도체에 이어 두번째 따상에 성공했습니다.
오브젠은 기관 투자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예측 경쟁률이 98 대 1로 저조했고 공모가를 희망 공모가액 하단인 18,000원에 결정했습니다. 청약 경쟁률도 6대 1에 불과했습니다.
ㅇ이데

![14만전자·75만닉스…반도체 호황 대체 언제까지? [부꾸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2F2026%2F01%2F17%2F6fa2d453a5aa4d518de9c7ff16e37890.jpg&w=384&q=100)
![복잡해진 절세상품 속 빚투 29조 ‘역대 최대’ [금융상품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17%2F40dd14e64b6a4524882ffee94ffa9203.pn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