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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즈데이' 원조 배우,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숨져…향년 64세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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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담스 패밀리'의 아담스 웬즈데이 역으로 유명한 아역배우 출신 리사 로링이 세상을 떠났다.

리사 로링의 오랜 친구였던 로리 제이콥슨은 29일(현지시간) "리사 로링의 사망 소식을 전하게 돼 슬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향년 64세.

그는 "4일 전 흡연과 고협압으로 인한 뇌졸중을 겪었다"며 "3일 동안 생명유지장치를 달고 있었지만, 어제 그의 가족들이 그걸 제거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사 로링은 대중문화의 태피스트리와 우리의 마음 속에 항상 웬즈데이 아담스로 기억되고 있다"며 "아름답고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어머니인 리사가 연예계에서 남긴 유산은 엄청나다"고 덧붙였다.

1958년생인 고인은 1964년 TV시리즈 '아담스 패밀리'에서 웬즈데이 아담스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웬즈데이 역은 영화판에서는 크리스티나 리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웬즈데이'에서는 제나 오르테가가 연기했다.

사진= 리사 로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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