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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생존 걸렸다' 프로당구 PBA·LPBA 시즌 마지막 정규투어,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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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2021~2022시즌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자인 프레드릭 쿠드롱. 제공 | 프로당구협회

프로당구 PBA 2021~2022시즌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자인 프레드릭 쿠드롱. 제공 | 프로당구협회


프로당구 LPBA 2021~2022시즌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예은. 제공 | 프로당구협회

프로당구 LPBA 2021~2022시즌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예은. 제공 | 프로당구협회


[스포츠서울 | 김용일기자] 1부 생존이 걸렸다. 2022~2023시즌 프로당구 PBA·LPBA 마지막 정규투어가 내달 1일 개막한다.

프로당구협회는 2월 1~8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올 시즌 8번째이자 마지막 정규투어인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회 첫날 여자부 LPBA 128강, 64강이 열리고 다음 날인 2일 PBA 128강전이 펼쳐진다. LPBA 결승은 7일, PBA 결승은 8일이며 시간은 모두 오후 9시30분이다.

시즌 마지막 투어는 생존 싸움이다. 프로당구는 시즌 종료 기준 포인트랭킹 상위 64위까지만 1부에 잔류한다. 나머지는 1부 선발전인 큐 스쿨(Q-School)로 강등, 다시 1부 투어 문을 두드려야 한다. 7차 투어(웰컴저축은행 웰뱅 챔피언십) 종료 기준 공동 64위(9명) 랭킹포인트는 1만 6000점. 이번 대회에 획득하는 포인트에 따라 1부 생존이 갈린다. 또 이번 대회 종료 후 PBA, LPBA 상금랭킹 32위 이내 선수는 시즌 왕중왕전 격인 월드챔피언십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LPBA는 최근 5개 대회 성적을 합산해 랭킹에 따라 1~32위는 64강 시드를 얻는다. 33위부터는 128강부터 참가한다. 이번 대회 128강엔 강지은(SK렌터카) 최혜미(휴온스) 서한솔(블루원리조트) 등이 출전하며 ‘시즌 랭킹 1위’ 김가영(하나카드) 임정숙(크라운해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블루원리조트) 등은 64강부터다.

PBA 128강 첫 날에는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를 비롯해 마민캄(베트남·NH농협카드) 강동궁(SK렌터카) 다비드 사파타(스페인·블루원리조트)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웰컴저축은행)이 출전한다. 이밖에 직전 대회 PBA에 데뷔한 김현석이 또 한번 김재근(크라운해태)을 상대로 이변을 노린다.



지난 시즌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에선 프레드릭 쿠드롱과 김예은(이상 웰컴저축은행)이 각각 사파타와 윤경남을 꺾고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특히 김예은은 최근 2개 투어 연속 결승전에 올랐다. ‘디펜딩챔피언’으로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도 호성적을 낼지 지켜볼 일이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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