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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 수가 6주 연속 감소세를 지속했다.
30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천2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둘째 주(12.11∼12.17) 2천820명 이후 6주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이다. 전주(1천351명) 대비로는 24.1% 줄었다.
확진자 1명이 주변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재생산지수(Rt)는 지난해 12월 둘째 주 1.04 이후 6주 연속 1 이하를 유지했다.
주간 사망자 수는 1월 첫째 주(1.1∼1.7) 26명 이후 3주 연속 감소해 지난주는 14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31만5천592명으로 전날보다 322명 늘었다.
재택 치료 환자 수는 5천956명, 병상 가동률은 18.5%로 집계됐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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