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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라오어' 애니 워싱, 암 투병 중 별세…향년 45세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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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미국 드라마 '24'의 르네 워커 역으로 유명한 배우 애니 워싱이 세상을 떠났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등 다수 매체는 애니 워싱이 암 투병 중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향년 45세.

애니 워싱의 남편 스티븐 풀 또한 성명을 발표하고 아내의 죽음을 애도했다.

고인은 지난 2020년 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어떤 암에 걸렸던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1977년생인 고인은 '24'에서 잭 바우어의 동료 르네 워커 역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보쉬', '타임리스', '뱀파이어 다이어리', '런어웨이즈', '더 루키', '스타 트렉: 피카르' 등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또한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라오어)에서 테스 역을 맡아 열연하기도 했다.


그의 사망 소식에 게임 개발자이자 너티독의 공동 대표이사 닐 드럭만은 "나의 사랑하는 친구 애니 워싱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는 너무나 아름다운 예술가이자 인간을 잃었다. 내 마음이 산산조각난 심경"이라고 적으며 고인을 애도했다.

사진= 애니 워싱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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