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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 올해 첫 신규 캐릭터 '안젤릭' 출시…5년만에 석궁 원거리 딜러 등장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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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올해 첫 신규 캐릭터가 등장했다.

30일 한빛소프트 측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2023년 첫 신규 캐릭터인 '안젤릭'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안젤릭은 아르모니아 교단 내 징벌 조직인 '칼룸 그라디오'의 견습 심판관으로서 은신이 특기이며 17세의 어린 나이지만, 타고난 재능으로 거대한 석궁을 자유롭게 다룬다.

다른 능력치에 비해 기술 능력치가 매우 높으며 민첩 능력치도 준수하다. 방어구는 로브 또는 코트를 입는다.

전용 스탠스로는 백색 감시자의 마력을 계승한 '아탈란테'를 사용하며, 직업 스킬로는 '크리셀라카토스'를 사용하는데, 직업 스킬은 사용 시마다 공격 능력치를 올려주는 '스코페프티스' 또는 은신 상태가 되는 '크리보'로 변경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강력한 딜량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아온 석궁 캐릭터를 5년만에 선보이게 됐다"며 "안젤릭과 함께 새해에도 새로운 모험과 전투를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사진=한빛소프트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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