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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임주환, 혼외자로 농락 당했다…정우진=민성욱이 불륜으로 낳은 子? ('삼남매가 용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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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임주환이 혼외자로 농락당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이상준(임주환 분)이 혼외자가 거짓이라는 걸 알게 됐다.

이날 이상준(임주환 분)은 왕승구(이승형 분)를 만나 "나 다 오픈하고 싶다. 기자들 만나서”라면서 “언제까지 이렇게 숨기면서 마음 졸이면서 살 수 없다. 그 여자 오늘도 집 앞에 나타났다"고 털어놨다.

왕승구는 "일단 검사 결과 나오는 걸 보고 이야기하자"고 만류했다. 하지만 이상준의 뜻은 확고했다. 그는 "다 털어놓으면 나 저 밑바닥으로 추락하겠지만 꼭 배우를 하면서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왕승구는 자신이 의뢰했던 친자확인결과서를 받았다. 왕승구가 확인한 검사지에는 임주환과 장지우(정우진 분)가 친자가 성립된다고 적혀있었다. 왕승구는 화가 나 서류를 찢어버렸다.

하지만 친자확인검사지는 임주환의 사촌형 장영식(민성욱 분)이 위조한 서류.


왕승구는 장영식의 수상함을 포착하고 CCTV를 확인했다. 확신에 찬 왕승구는 임주환을 다시 불러 이야기했다. 임주환은 화를 내면서 바뀌는 건 없다고 했다. 왕승구는 "사촌형이 수상하다"고 밝혔다.


그는 "등기로 온 서류에 내 사인을 하고 자기가 들고 갔다"면서 CCTV를 보여줬다. 집배원이 올 시간에 맞춰 나가있다가 봉투를 받고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우체함에 넣어놨다. 널 속였을 수도 있다. 내가 접수하고 내가 직접 와서 받겠다고 할 거다"라고 의심했다.

이상준은 과거 자신과 드라마를 촬영했던 감독을 만나 안부를 물으면서 "20년 전에 사극 촬영한 거 기억하시나. 그때 만취할 정도로 회식을 한 적이 있었나"라고 물었다.


감독들은 "배우들 밤샘 촬영할 때 빼곤 잠을 자지도 않았고, 우리끼리 술을 마신 적도 없었다. 너 신인 때라 군기 바짝 들어있을 때라 술을 마신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상준은 "만취해서 여성 스태프에게 실수를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이장미의 사진을 보여줬다. 한 감독은 "얘 문제 있던 애 아니냐. 도박을 했다는 말도 있고 약을 많이 들고 다녀서 '약국'이라고 불렀다. 수면제며 감기약이며 다 있었다"고 했다.

이상준은 '감기약'이라는 단어를 듣고 문제가 있음을 직감했다.


한편 도박 혐의로 체포될 위기에 처한 이장미는 이상준에게 전화를 걸어 그동안의 숨겨왔던 진실을 밝혔다. 이장미는 이상준에게"장지우는 네 아들이 아니야”라며 "사촌 형이 널 속인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화 예고에서는 이상준이 장영식에게 '진짜 친자확인서'를 들고가 "지우 누구 아들이야"라고 물어 이어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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