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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가 용감하게' 임주환, 혼외자 진실 알았다…시청률 자체 최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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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사진=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혼외자식을 둘러싼 진실이 드러나면서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넘겼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2 토일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가 시청률 26.3%를 넘겼다.

이는 지난 36회 회차보다 3.2%P 높은 수치이며, 최고 시청률이었던 지난 33회보다도 1.3%P 높아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준(임주환)과 장지우(정우진)가 부자관계가 아니란 사실이 밝혀졌다. 앞서 장지우가 자신의 혼외 자식이라는 말만 믿고 김태주(이하나)와 이혼하려했던 이상준. 그러나 이날 이상준은 과거 함께 일하던 사람들을 만나, 이장미(안지혜)가 주장했던 하룻밤의 실수가 있던 회식 날의 기억을 떠올렸다. 이장미는 그날 자리에도 있지 않았고 대신 이상준에게 '감기약'이라며 약을 건넸던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나 이장미는 도박을 하다 경찰이 들이닥치자 장영식(민성욱)이 신고했다고 확신하고 이상준에게 "당신 그동안 속았다. 장지우는 네 아들이 아니다. 사촌형 장영식이 널 속인 것"이라고 폭로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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