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줄고 지출 많아…저소득층 1분기 가장 힘들어
소득 최하위 20%인 1분위 가구가 한겨울을 포함하는 1분기에 생계비 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2019부터 2021년까지 1분기 기준 소득 1분위의 식료품·비주류 음료와 주거·수도·광열, 교통비 등 필수 생계비는 평균 가처분소득의 92.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76.4%인 2분기나 80.7%인 3분기에 비해 매우 큰 것으로, 소득에서 세금·보험료·이자 등을 뺀 대부분을 쓴 겁니다.
반면, 1분기 월평균 가처분소득은 67만원대로, 모두 80만원 이상인 나머지 분기에 비해 매우 적었습니다.
이은정 기자 (sk@yna.co.kr)
소득 최하위 20%인 1분위 가구가 한겨울을 포함하는 1분기에 생계비 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2019부터 2021년까지 1분기 기준 소득 1분위의 식료품·비주류 음료와 주거·수도·광열, 교통비 등 필수 생계비는 평균 가처분소득의 92.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76.4%인 2분기나 80.7%인 3분기에 비해 매우 큰 것으로, 소득에서 세금·보험료·이자 등을 뺀 대부분을 쓴 겁니다.
반면, 1분기 월평균 가처분소득은 67만원대로, 모두 80만원 이상인 나머지 분기에 비해 매우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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