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주 대비 2247명 늘어난 1만8871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8871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014만9601명이 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만8834명, 해외유입은 37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8871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014만9601명이 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만8834명, 해외유입은 37명이다.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확진자 수는 1만6617명→9217명→1만2250명→1만9527명→3만5086명→3만1711명→2만3612명→1만8871명 등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20명으로 전날(410명)보다 10명 늘었다. 사망자는 29명을 나타냈다. 누적 사망자는 3만3390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4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서울방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