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주말인 29일 광주·전남에서 1천37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66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단 감염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속항원검사 (CG) |
29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66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단 감염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자는 없었으나 위중증 환자 6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에서는 전날 하루 710명이 확진됐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 10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명이 사망했으며 위중증 환자 10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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