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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던,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재결합설 이유 [Oh!쎈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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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현아와 던이 재결합설에 입을 꾹 닫았다. 결별 2개월 만에 재결합설이 솔솔 피어오르는 가운데 ‘현아’, ‘던’ 답지 않게 묵묵부답 중인 가운데 각자 SNS 활동은 이어가고 있어 향후 이들이 재결합설에 내놓을 답이 궁금해진다.

현아와 던이 결별 2개월 만에 전격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아와 던은 6년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11월 결별했다. 현아는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 항상 응원해주고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오랜 시간 예쁜 연애를 이어오고, 서로를 향한 마음이 애틋했기에 현아와 던의 결별은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두 사람은 쿨했다. 던은 현아가 남긴 결별 글에 ‘좋아요’를 눌렀고, 두 사람은 마치 헐리우드에서나 볼 수 있을 듯한 분위기로 연인에서 친구이자 동료로 돌아갔다.

예쁜 사랑을 했고, 응원을 많이 받았던 만큼 재결합에 대한 마음도 이어졌다. 그리고 결별 발표 40일 만에 첫 번째 재결합설이 모락모락 피어 올랐다. 현아가 참석한 한 행사장에 던과 같은 위치에 피어싱을 한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현아 측은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좋은 동료이자 친구 사이로 같이 밥도 먹으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지난 27일, 현아와 던이 결별 2개월 만에 전격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아와 던은 최근 연인으로 다시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고, 현아와 던이 국내 스케줄은 물론 해외 스케줄까지 동행하며 서로를 챙겼다. 특히 현아는 던이 새 소속사에서 새 출발을 앞두고 있다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을 했기에 재결합설에 힘이 실렸다.

하지만 현아 측도, 던 측도 재결합설에 이렇다 할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첫 번째 재결합설에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던 것과는 대비되는 행보다.


소속사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는 가운데, 현아와 던은 각자 활동의 흔적을 온라인 상에 남기면서 입을 꾹 다문 재결합설과는 반대 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던은 피투성이가 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새 소속사에서 새 출발을 알린 바 있던 던은 컴백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아는 화보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하며 묵묵부답 중인 재결합설과는 반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결별도 직접 발표하고, 결별 후에도 서로를 응원하고 밥도 같이 먹을 정도로 ‘헐리우드’ 마인드를 보여준 현아와 던이었기에 재결합설에 입을 꾹 다문 모습은 아쉬움을 자아낸다. 그만큼 조심스럽다는 부분일 수도 있지만 그간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준 현아와 던이었던 만큼 아쉬움 보다 응원의 목소리가 더 크다는 걸 잊어선 안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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