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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박지연, 신장이식 그 후 "부각용 부기에 필러, 흘러내려"

스포티비뉴스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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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신장 이식 수술 후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26일 박지연은 자신의 SNS에 "스테로이드 문페이스 부작용이 투석 시작하며 붓기는 빠졌지만 얼굴라인이 늘 고민이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박지연은 "과거 얼굴에 살이 없어 고민했던 시절도 있었다"라고 과거 사진을 공개하면서 "신장 이식 후 거부 반응으로 투석을 시작하고 스테로이드로 인한 부기가 빠지면서도 오래된 붓기는 살이 됐고 늘 얼굴 살은 고민으로, 평생 숙제로 남았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리프팅에 좋다는 레이저는 무서워서 못 하겠고 라인 맞추려 필러 맞았다가 다 흘러내려 녹여도 보고 윤곽 주사만 맞다가 지방이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12세 연상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에 걸려 신장에 이상이 생겼고 2011년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이식받은 신장에도 문제가 생겨 신장 재이식 수술을 권유받고 투석 치료를 하며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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