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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첫 자가 마련?…♥아내 "아침인데 눈물 나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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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샘 해밍턴 가족이 새 집으로 이사를 갔다.

27일 샘 해밍턴은 "Moving day and the sun is shining. 이사 하는 날에 햇빛이 정말 좋으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올라온 샘 해밍턴의 셀카에는 넓은 마당이 담겼다. 샘 해밍턴 가족이 이사한 새 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이어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는 "해가 이렇게 잘드는 따뜻하고 너무나도 평화로운 우리 집으로 어제 이사 잘 들어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어제가 추웠나요?? 새벽부터 6시부터 밤11시까지 추운지 힘든지도 모르게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모르게 시간이 지나갔어요~ 우리 네식구 정말 잘 자고 일어났고요"라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그러면서 정유미는 "아침인데 눈물 나려고 하네. 자기 집 생기면 이런 기분인가??? 행복할 일만 남았는데 쌓여있는 짐들보니 그래도 즐거워요. 예쁘게 꾸미면서 아이들과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며 첫 자가 마련을 언급했다.


끝으로 "참 어제 그 많았던 이삿짐을 웃으면서 정말 친절하게 잘 옮겨주신 12명의 멋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준 이웃 루카스네 하루종일 고생해준 엄마도 너무너무 고마웠어"라고 이웃과 가족들에게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정유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두고 있다.

사진=샘 해밍턴, 정유미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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