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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장원삼·이대은 야구 아닌 '골프'로 뭉쳤다

뉴시스 송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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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원삼, 이대은, 심수창. 2023.01.28.(사진 = MBC플러스 제공)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원삼, 이대은, 심수창. 2023.01.28.(사진 = MBC플러스 제공)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심수창, 장원삼, 이대은이 야구가 아닌 골프로 뭉친다.

세 사람은 30일 오후 10시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첫 방송 되는 골프예능 '스윙스타'에 은퇴 선수 대표로 출연한다. 김강민·노경은(SSG), 이지영·김재현(키움) 등 현역 프로야구선수들, 세븐, 박성광, 솔비, 박기량, 오스틴강 등이 속한 연예인 군단과 KLPGA 프로 선수들도 대거 참가한다.

심수창은 "우승하러 사이판에 왔다. 프로 구단 여러 팀에서 좋은 선수들이 나왔다. 그 선수들의 실력을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대은도 "친한 후배들도 형들도 많이 온다고 해서 '스윙스타'에 망설임 없이 나오게 됐다. 역시 우승이 목표다"라고 웃었다.

현역에서 은퇴한 후 세 사람은 평소 골프 라운딩을 즐기며 우정을 쌓는다고 했다. 그중에서도 골프 열정이 가장 뜨겁다고 소문난 장원삼은 "선수 시절에는 골프를 치지 않았다. 야구를 그만두고 골프를 시작했는데 푹 빠지게 됐다. 이렇게 현역 선수들과 함께 갈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했다.

이들은 각 프로야구구단에서 선출된 후배들과 경쟁해야 한다. 이에 대해 심수창은 "삼성 원태인 선수가 워낙 피지컬도 좋고 골프도 잘 친다고 들었다. 투수들이 스윙 자세나 메커니즘이 좋을 것 같다. KT 소형준 선수도 특히 기대된다"라고 털어놨다.

장원삼도 "요즘 젊은 친구들은 시즌이 끝나고 골프를 많이 친다. 좋은 것 같다. 후배들하고 이야기하면서 칠 좋은 기회"라고 했고, 이대은은 "어린 후배들을 보면 정말 놀랍다. 저는 골프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요즘 친구들은 골프도 일찍 시작하고 또 잘 친다"고 감탄했다.


세 사람은 JTBC 예능물 '최강야구'에서 활약중이기도 하다. 심수창은 "개인적으로 '최강야구'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이 우승했으면 좋겠다. 장원삼이 골프를 잘 친다. 상위권으로 올라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원삼은 "촬영이 없는 날 멤버들끼리 골프를 자주 친다. 드라이버가 제 장기다. 정말로 한 번 제대로 치면 270m까지 날릴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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