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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형부' 비에게 분노…"전화해서 항의할 것" (놀토)[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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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예솔 인턴기자) '놀토' 배우 이하늬가 비에게 분노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영화 '유령'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하늬와 박소담이 출격했다

이날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대구 매운탕을 걸고 비의 정규 6집 수록곡 '슈퍼맨'에 도전했다.

출연진들은 기계음이 위주인 역대급 난이도에 실소하며 "이게 무슨 말이야"를 연발했다.

받쓰판이 오픈될 때마다 외계어들이 등장, 13회 만에 원샷을 받은 박나래마저 혀를 내둘렀다.



영어 단어 8개와 영어 줄임말 1개가 등장한다는 힌트에 신동엽은 "뭔가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가사는 슈퍼맨의 스펠링으로 시작하는 규칙이 존재했다. 신동엽의 놀라운 활약에 넉살은 "완전 셜록 홈스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여러 차례의 힌트로 받쓰판을 완성한 출연진은 마지막 '한 글자' 찬스를 통해 '막지 마라'가 아닌 '묻지 마라'인 것을 발견했다.

이하늬는 "아주 깔끔하게 들린다"며 정답존으로 향했고, 노래 역시 완벽하게 소화하며 성공을 예상케 했다.


그러나 결과는 실패. 정답이라고 확신했던 '않는'이 '않은'이었던 것.

모두가 의문을 표하자 붐은 "'않는'의 과거형이다. 가사지에도 '않은'이라고 정확하게 쓰여 있다"고 설명했다.



소감을 묻는 질문에 박소담은 "이렇게 그냥 마무리냐"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끝으로 이하늬는 "1월 18일 영화 '유령' 대개봉한다. 분한 마음을 안고, 절대 굴하지 마시고 극장으로 오셔서 '유령' 많이 사랑해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넉살은 "욕하시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하늬는 "가는 길에 비 오빠한테 전화해서 항의 좀 하겠다. 어떻게 작사를 이렇게 헷갈리게 하냐"며 심도 깊은 대화를 예고했다.

한편 다음 주 '놀토'에는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의 주인공 고보결, 이장우가 출연한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장예솔 기자 imyeso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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