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단속 경찰관들이 흑인 운전자를 집단 구타해 숨지게 한 상황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현지시간인 오늘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경찰은 지난 7일 흑인 청년 29살 타이어 니콜스를 때려 숨지게 한 당시 상황을 담은 약 67분 분량의 '보디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니콜스는 체포된 뒤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흘 뒤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해당 경찰관 5명은 모두 해고됐고, 대배심은 이들을 2급 살인과 가중 폭행 등 혐의로 기소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조유송]
현지시간인 오늘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경찰은 지난 7일 흑인 청년 29살 타이어 니콜스를 때려 숨지게 한 당시 상황을 담은 약 67분 분량의 '보디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니콜스는 체포된 뒤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흘 뒤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해당 경찰관 5명은 모두 해고됐고, 대배심은 이들을 2급 살인과 가중 폭행 등 혐의로 기소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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