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속보] 6개월~4세 영유아도 코로나 백신 맞는다···내달 13일부터

서울경제 김민혁 기자
원문보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내달 13일부터 만 6개월~4세 영유아에 접종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오는 30일부터 시작한다. 현재 코로나19 백신접종은 5세 이상을 대상으로만 진행되고 있다.

앞서 생후 6개월에서 4세까지를 대상으로 한 영유아용 화이자 단가백신 40만 회분이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에 들어왔다.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은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는 각각 지난해 6월과 10월 긴급사용승인 등을 받아 접종에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해 11월 허가했다. 제품명은 '코미나티주 0.1㎎/mL'로, 1회 접종 시 투여량이 12세 이상 투여량의 10분의 1이다.

김민혁 기자 minegi@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2. 2또 럼 서기장 연임
    또 럼 서기장 연임
  3. 3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