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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이하준, 호떡대디의 섹시 변신…15대0 몰표 승리

이데일리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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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미스터트롯2’ 이하준이 아빠 티를 벗고 전에 없던 섹시한 무대로 압도적인 올하트 승리를 거머쥐었다.

지난 26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트롯 서바이벌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서는 이하준이 아찬성과의 일대 일 데스매치에서 15 대 0으로 압도적 승리를 차지하는 장면들이 그려졌다.

‘호떡 대디’란 별칭을 갖고 있던 이하준은 이날 무대에서만큼은 애 아빠란 틀을 깨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날 남진의 ‘나야 나’를 선곡, 관록 있는 섹시한 퍼포먼스로 여심을 제대로 겨냥했다. 이찬성은 이날 나훈아의 ‘건배’로 무대를 꾸몄다.

이하준의 변신에 마스터들은 일제히 넋이 나갔다. 그 결과 이하준은 15대 0 몰표를 휩쓸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김연자는 “이찬성 씨도 이하준 씨도 굉장히 리듬도 잘 타시고 발음도 정확하시고 음성도 좋았다”고 양쪽을 칭찬하면서도 “퍼포먼스 관계없이 노래만 듣고 판정했다. 노래 전달력을 봤다”고 심사 과정을 설명했다.

장윤정은 “이찬성 씨 발음도 정확하고 리듬도 잘 타서 들으면서 3년 동안 정말 많이 늘었구나, 연습을 정말 많이 했구나 싶었다. 아쉬운 게 있었다면 몸짓에서 약간 흥분한 게 보였다”며 “무대 위 동선이 정리가 안 된 것 같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하준에 대해선 “왜 이렇게 여유감과 무게감이 느껴지는지.. 유부남이라는 무게감을 잊고 확실히 놀아주셨다”고 극찬했다. 이어 “부러웠다. 2절에서는 노래를 갖고 노시더라. 오늘 이 무대가 끝나고 나면 이하준이란 이름을 모두가 정확히 알 것”이라고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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