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26일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정찰위성 ‘레이더 7호기’를 탑재한 H2A 로켓 46호기를 쏘아 올리고 있다. 레이더 7호기는 이날 로켓에서 분리돼 예정한 궤도에 안착했으며 북한 군사시설 감시 등에 활용된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날로 고도화하면서 도발 징후를 사전 포착하는 일본의 정찰자산 협조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가고시마=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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