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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마요르카 팔로우 취소' 이강인, "훈련 정상적으로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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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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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이 마요르카에 불만을 표출했지만 훈련은 정상적으로 임했다.

마르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마요르카에 분노하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여러 구단들이 뜨거운 관심을 가졌지만 마요르카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이적 불가를 선언했기 때문"이라면서 "이강인은 마요르카에서 행복하지 않다. 이강인은 1월 이적 불가 방침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마요르카는 어떤 제안도 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고 보도했다.

마르카의 보도처럼 이강인은 불만을 표출했다. 그 방법은 간단했다. 마요르카의 소셜미디어채널을 언팔로우 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는 여전히 팔로우 하고 있었지만 마요르카와는 단절했다. 불만이 가득하다는 증거였다.

스페인 라리가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이강인의 활약을 지켜본 다수의 클럽들이 이강인에 대해 직접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뉴캐슬과 아스톤 빌라 그리고 번리, 페예노르트 등이 관심을 나타냈다.

최근 알려진 소식에 따르면 이강인을 원하는 구단이 더 늘었다. 스페인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EPL의 브라이튼과 라리가의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고 두 클럽 모두 1000만 유로(135억 원) 이상의 금액을 제안했다고 전해졌다.

물론 마요르카도 이강인을 내줄 서 없다. 팀 내 최고의 선수를 시즌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내보낼 수 없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이강인은 착실하게 훈련에 임했다. 스페인 호르디 히메네스 기자는 "이강인이 마요르카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이강인의 불만은 아기레 감독이 자신의 경험으로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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