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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이하준, 이찬성에 15대 0으로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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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이하준이 이찬성에 완승했다.

26일 전파를 탄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서는 1대1 데스매치가 공개됐다.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탱크보이 이찬성은 호떡집 꽃대디 이하준을 대결 상대로 골랐다.

이찬성은 “탱크같은 목소리로 3년 묵은 한 다 터트리고 가겠다”라며 출사표를 던졌고 이하준은 “하루에 호떡 1000개 뒤집어. 너의 무대 가볍게 뒤집어줄게”라며 받아쳤다.

이찬성은 나훈아의 건배, 이하준은 남진의 나야 나를 선곡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자 김연자는 “두 분 다 리듬도 잘 타고 발음도 정확하고 다 좋았다. 퍼포먼스 관계없이 노래만 듣고 심사했다”라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찬성씨가 리듬을 잘 타서 놀랐다. 들으면서 ‘정말 많이 늘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몸짓이 흥분한게 보였다. 후공을 한 이하준씨는 왜 이렇게 여유와 내공이 있는지 모르겠다. 2절에서는 노래를 갖고 놀았다”라며 극찬했다.


결국 승자는 이하준으로 15대 0으로 몰표를 가져갔으며 이에 모두가 놀라워하며 관심이 모아졌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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