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이지혜 "둘째 딸 코로나 확진..첫째 딸도 재감염 돼 가족 모두 격리 생활"(밉지않은관종언니)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이지혜가 슬기로운 격리 생활을 공유했다.

26일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코로나 격리 해제 후 엘리의 첫 머리자르기 그리고 검정색 실험맨으로 변신한 태리까지!? [밉지않은 관종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호텔에서 등장한 이지혜의 남편 문제완과 첫째 딸 태리는 “막내 엘리가 코로나에 걸렸다. 태리와 저는 격리가 안되니까 호텔에 있다”고 말했다.




출처| ‘밉지않은 관종언니’

출처| ‘밉지않은 관종언니’



하지만 이어진 영상에서 이지혜는 “분리를 그렇게 시켰는데 이 상황은 우리 태리도 코로나 재감염이다”라며 “남편은 계속 음성이기는 하나 거의 확진자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집 밖에 안 나가고”라고 말했다.

이어 이지혜는 “엘리가 열이 났다. 병원에 갔더니 코로나 검사를 하자고 했다. 어머니께 코로나 확진이 됐다고 연락이 먼저 왔다. 키트를 했더니 두 줄이 떴을 때 태리를 바로 분리시켰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태리까지 열이 났다. 아니나 다를까 두 줄이 떠서 모두 다 같이 집에서 지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대박인 건 부부는 모두 재감염이 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namsy@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