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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크라 전쟁·중국 견제 특수?…미 작년 무기판매 49% 급증

연합뉴스 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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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이 2022 회계연도에 외국에 판매한 무기 금액이 전년도와 비교해 49% 정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유럽에서의 수요 증가와 함께 중국을 견제하고 위한 아시아 국가들의 무장 강화가 그 이유로 꼽히는데요. 미국 국무부가 25일(현지시간) 공개한 '2022 회계연도 무기 이전과 국방 무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 1년간 대외군사 판매(FMS) 및 일반 상업구매(DCS) 방식으로 외국에 판매된 무기 규모는 2천56억 달러(약 254조 원)로 전 회계연도에 비해 49%가량이 증가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한지연> <영상: 로이터·미 국방정보배포 시스템·대한민국 국방부 유튜브·러시아 국방부 유튜브·미국 국방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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