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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곽부성, 셋째 득남 임박?…’♥22세 연하 아내’ 임신설 [Oh!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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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중화권 톱스타 곽부성의 아내 팡위안이 임신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중국 모델 출신 팡위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설날을 맞이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팡위안이 흰 토끼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몸매가 드러나지 않은 다소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고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가 많이 나온 것 같다”, “임신한 것이 아니냐”라는 댓글을 쏟아냈다. 이 가운데 팡위안은 “살이 또 빠진 것 같다"고 적은 한 팬의 반응에 "살 안 빠졌다"는 대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7년 4월 23세 연하 중국 모델 팡위안과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곽부성과 팡위안은은 결혼 5개월만인 2017년 9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2019년 4월에는 5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얻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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