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코로나19 재감염 비율이 20%대를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월 둘째 주 확진자 가운데 코로나19 재감염 추정되는 비율이 21.48%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주간 재감염률이 20%대를 넘어선 건 코로나19 확산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은 2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PCR 검사를 받고 있다. 2023.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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