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난임 고백' 패리스 힐튼, 대리모 통해 득남[할리웃톡]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사업가 패리스 힐튼

사업가 패리스 힐튼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힐튼 호텔 상속자 겸 사업가인 패리스 힐튼(41)이 대리모를 통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힐튼은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

힐튼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되는 것은 내게 꿈같은 일이었다. 우리의 마음은 아기에 대한 사랑으로 넘쳐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힐튼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아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의 손가락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2021년 동갑내기 사업가 카터 리움과 결혼했고 “아기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며 난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namsy@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철원 양육권
    정철원 양육권
  2. 2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아시아 베스트11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3. 3대구FC 세라핌 영입
    대구FC 세라핌 영입
  4. 4이해찬 시민분향소
    이해찬 시민분향소
  5. 5이해찬 추모
    이해찬 추모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