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사랑의 이해' 유연석, 문가영 향한 직진본능에 위험경보 발령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사랑의 이해 / 사진=JTBC 사랑의 이해

사랑의 이해 / 사진=JTBC 사랑의 이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사랑의 이해' 유연석, 문가영이 꿈에서 벗어나 현실을 맞닥뜨린다.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연출 조영민) 11회에서는 하상수(유연석), 안수영(문가영)이 함께 있던 밤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는 듯한 박미경(금새록)의 말 한 마디에 온 신경을 곤두세울 예정이다.

앞서 하상수는 안수영과 아이스하키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든 것을 잊은 듯 해맑게 웃는 안수영의 얼굴을 본 하상수는 여전히 자신의 마음은 안수영에게 있음을 느꼈고 그에게 망설임 없이 직진했다. 안수영 역시 그런 그를 밀어내지 않으면서 두 사람은 각자의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꿈같은 추억을 남겼다.

이런 가운데 안수영을 향한 하상수의 직진 본능에 위험경보가 발동한다. 하상수의 옆을 지키고 있는 박미경이 그와 안수영 사이 미묘한 기류를 눈치채는 것. 뿐만 아니라 지난 밤 두 사람이 함께 있었던 사실을 아는 듯한 뉘앙스로 하상수, 안수영을 당혹케 한다.

하상수와 안수영 역시 묘하게 가시를 드러내는 박미경의 서늘한 태도를 느낀다. 과연 꿈같던 시간에서 벗어나 현실을 마주한 하상수가 이를 어떻게 대처할지, 또한 이들은 어떤 방식으로 각자의 마음을 지킬지 본 방송이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사랑의 이해’는 이날 밤 10시 3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구룡마을 화재
    구룡마을 화재
  2. 2트럼프 노벨평화상
    트럼프 노벨평화상
  3. 3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4. 4장동혁 단식 투정
    장동혁 단식 투정
  5. 5이혜훈 적극 재정
    이혜훈 적극 재정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