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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젊다"…45세 이효리, '나이 의식無' 홀가분한 외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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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캐나다 체크인' 속 나이아가라 추억을 나눴다.

최근 유튜브 채널 TEO에는 tvN '캐나다 체크인' 미공개 영상 '제작진이 떠난 후 효리·인숙의 셀프캠 투어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번 영상에서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 '캐나다 체크인' 비하인드 영상을 시청하며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비주얼로 셀프캠을 켠 이효리는 나이아가로 향하는 차 안에서 "나이아가라 나이야 빠이빠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는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나이야 가라 나는 아직 젊다"라고 크게 외쳤다. 폭포 가까이에 다다르자 물줄기가 얼굴을 향해 쏟아졌고, 이효리는 "처음에는 미스트였는데 엄청나게 물이 튀더라"며 웃었다.

이효리는 "성수를 맞고 깨끗하게 정화된 기분이다. 마음 덩어리들이 풀린 기분"이라 전했고, "폭포에 다 던져버렸다"고 홀가분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상순은 "진짜 장관이다"고 감탄했고, 이효리는 "진짜 한 번은 가 볼만 한 곳"이라고 공감했다.

사진=TEO 유튜브 영상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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