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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쓰는 송혜교…임지연, '박연진'보다 더 냉소적 "그래 해봐"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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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임지연이 '더 글로리' 속 박연진 분위기로 새 시즌 기대감을 더했다.

임지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스페셜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더 글로리' 스페셜 영상에는 지난 시즌 하이라이트 장면과 함께 새 시즌 속 미공개 장면들이 담겨 전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송혜교(문동은 역)의 "내가 추는 춤 아직도 보고 싶기를 바라 연진아 물론 망나니 칼춤이겠지만 말이야"라 담담한 경고부터 "그렇게 웃지마"라며 울부짖는 절규 등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과 함께 임지연은 "그래 해봐 어디 한 번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기며 박연진의 분위기를 자아내 흥미를 더했다.

한편 '더 글로리' 시즌2는 오는 3월 30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스페셜 영상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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