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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 일본 전역에 K-트로트 전파…글로벌 스타 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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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불타는 트롯맨’이 일본 전역에 ‘트롯 한류’를 이끌 전망이다.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은 대한민국 트롯 열풍을 이끈 서혜진 사단이 제작한 ‘인생역전 트롯 오디션’이다. 첫 방송부터 MBN 첫 방송 자체 최고 경신을 기록한 것은 물론 지난 5회 최고 시청률 16.3%를 차지,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깨부수는 경이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트롯판의 ‘제2의 세대교체’를 선언한 초대형 트롯 오디션 ‘불타는 트롯맨’이 오는 2월 21일 일본의 새로운 미래의 TV ‘ABEMA’의 첫 방송을 확정 짓고,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통하는 ‘K-트롯’의 위용을 널리 전할 전망이다. 국내 트롯 오디션 사상 최초로 일본에 진출하는 ‘불타는 트롯맨’이 한국을 넘어 일본까지 ‘K-트롯’ 열풍을 주도할 ‘글로벌 트롯 스타’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특히 일본 ‘ABEMA’ 측도 ‘불타는 트롯맨’의 시그니처 요일인 ‘화요일’로 방송 일정을 확정, 한국 내 ‘불타는 트롯맨’의 타오른 인기를 일본 전역으로 활활 불 지핀다. 이에 더해 ‘불타는 트롯맨’은 2023년 하반기 일본 투어 공연까지 나설 예정이어서 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1대1 라이벌전’에서 아깝게 승리를 놓친 ‘충격 패배자’들의 패자부활전도 진행돼 살 떨리는 긴장감을 드리운다. 더욱이 이번 패자부활전은 앞서 진행된 ‘1:1 라이벌전’ 9경기와 앞으로 벌어질 8경기에서 패배한 트롯맨 중 ‘국민대표단’의 선택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상황이다. ‘국민대표단’이 생존시킬 트롯맨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더해 모두의 전율과 감동을 자아낸 무대를 선사했지만 ‘1:1 라이벌전’에서 패배해 충격을 안겼던 여심 저격 ‘안경 퍼포먼스’의 에녹, 나훈아의 ‘사내’로 색다른 관객과의 호흡을 이끈 민수현, 나훈아의 ‘가라지’로 명품 보이스를 뽐낸 손태진, ‘국민아들’ 남승민 등 강력한 우승 후보들의 ‘생존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일본의 새로운 미래의 TV ‘ABEMA’가 첫 방송 일자를 확정하면서 K-트롯의 글로벌화가 현실화됐다”라며 “더욱 파급력 있고 매력적인 K-트롯 스타를 탄생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설 특집으로 진행되는 ‘불타는 트롯맨’ 6회는 1월 24일 오후 9시 10분부터 방송된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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