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 마실 때 새끼손가락 엣지는 어디서 배운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놀이에 푹 빠진 딸 서후 양의 모습이 담겼다. 내복 차림의 서후 양은 앙증맞은 새끼손가락을 쭉 편 채 커피 마시는 시늉을 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최희는 "복이(서후 양)가 커가면서 점점 말도 잘 통하고 친구 같아지는 기분이다. 엄마가 힘든 것 같으면 와서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등도 두드려준다"며 "나보다 나은 인간 생명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2010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야구 여신으로 사랑받았다.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서후 양을 얻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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