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전주 대비 확진자 1035명 감소
위중증 2명·병상가동률 16.67%
위중증 2명·병상가동률 16.67%
[서울=뉴시스] |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하루동안 34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37만7407명으로 늘었다.
연령별 신규 확진자는 20세 미만 63명(18.5%), 20~59세 197명(57.8%), 60세 이상 81명(23.75)다.
이 가운데 2명이 위중증으로 분류돼 감염병 전담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병상 가동률은 16.67%다.
최근 1주일(15일~21일)간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498명(일 평균 357명)으로 집계됐다. 전주(8일~14일) 1035명이 감소했다.
제주 지역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률은 1차 87.4%, 2차 86.6%, 3차 65%, 4차 14.1%, 동절기 11.8%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