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박사방' 유료회원들, 2심도 징역형 집유
텔레그램 '박사방'에 가입해 성 착취물을 퍼뜨린 유료회원들에게 항소심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법은 오늘(19일) 아동·청소년 성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게 1심과 같이 각각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주범 조주빈에게 가상화폐를 내고 박사방에 가입해 성 착취물을 퍼뜨린 혐의를 받습니다.
B씨는 성 착취물 제작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책임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가담 정도가 무겁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텔레그램 '박사방'에 가입해 성 착취물을 퍼뜨린 유료회원들에게 항소심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법은 오늘(19일) 아동·청소년 성 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게 1심과 같이 각각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주범 조주빈에게 가상화폐를 내고 박사방에 가입해 성 착취물을 퍼뜨린 혐의를 받습니다.
B씨는 성 착취물 제작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책임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가담 정도가 무겁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선재 기자 (fresash@yna.co.kr)
#박사방 #성착취물유포_제작 #집행유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laccTV] 역주행 자전거와 '쾅!'…보험사, 고객에게 책임 전가 논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1%2FAKR20260121163200797_01_i.jpg&w=384&q=100)

![[영상] "엄마, 위치는 말 못 해"…울음 섞인 절규 뒤 '그놈 목소리'](/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0%2FAKR20260120137400704_01_i.jpg&w=384&q=100)

![[녹취구성]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 선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8528_1768999689.jpg&w=384&q=75)
![[이시각헤드라인] 1월 21일 뉴스투나잇](/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8520_1768999612.jpg&w=384&q=75)
![[날씨] 내일 ‘서울 -14도’ 한파 고비…호남·제주 폭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8506_1768998708.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