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텔레그램 '박사방' 유료회원 2명 2심도 집행유예

YTN
원문보기
텔레그램 '박사방'에 가입해 성 착취물을 유포한 유료회원들이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박사방 조직원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다른 조직원 B 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원심의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1심과 마찬가지로 이들에게 사회봉사와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대한 취업 제한 명령도 내렸습니다.

A 씨와 B 씨는 지난 2019년 11월 '박사방' 주범 조주빈에게 가상화폐를 지급하고 박사방에 가입해 각각 '던힐'과 '사장수'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다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유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이슈묍이 드리는 [2023년 무료 신년운세]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3. 3김민석 총리 BTS
    김민석 총리 BTS
  4. 4트럼프 그린란드 갈등
    트럼프 그린란드 갈등
  5. 5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