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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카사노바' 윤준협, 슈주 성민에 "혼쭐 내주겠다" 도전장('미스터트롯')

스포티비뉴스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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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2005년 데뷔한 아이돌 성민과 2000년생 윤준협의 대결이 펼쳐진다.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20대의 패기와 원조 아이돌 짬바의 대격돌, 윤준협 vs 성민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예고했다.

1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는 두 사람 중 한 명은 반드시 탈락해야 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한 미션, 본선 2차전 1대1 데스매치가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스터 예심부터 아찔한 퍼포먼스와 농염미를 보여줬던 '트롯 카사노바' 윤준협과, K팝을 호령한 18년 차 슈퍼 아이돌의 저력을 과시하며 '팀 미션' 아이돌부의 레전드 무대를 이끈 성민이 맞붙는다.

꽃미남 미모의 두 사람은 '비주얼 조'의 대결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결 상대 지목 당시 '지목한 자'는 까마득한 후배인 대학부 윤준협. 그는 한참 선배인 성민을 상대로 "제대로 혼쭐을 내주겠다"며 도전장을 내밀어 모두를 당황케 함은 물론, 지목당한 성민을 말을 잇지 못하는 상태로 만들었다.

이에 '매운 맛'을 보여주겠다며 승부욕을 불태운 성민은 윤준협이 2000년생이라는 것을 알고난 뒤, 2005년 당시 20살의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던 자신과의 차이를 다시 한번 실감하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윤준협은 이번 무대에서는 화려한 골반 댄스를 선보이며 '골반 왕자'로 등극한다. 반면 대선배 김연자로부터 "트롯 가수 되세요"라는 극찬을 받았던 성민은 정공법을 선택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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