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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 코로나19 확진···“증상 가벼워”

서울경제 뉴욕=김영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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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69)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18일(현지 시가)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파월 의장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집에 격리된 채 원격으로 일하고 있다. 증상은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파월 의장은 코로나19 백신과 부스터샷을 맞았다. 지난 1월10일 스웨덴 릭스뱅크에서의 연설이 마지막 외부 공식 일정이었다.

다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일정은 이달 31일부터 2월1일까지다.

뉴욕=김영필 특파원 susopa@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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