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황진환 기자 |
전북도는 18일 0시를 기준으로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20년 1월 31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 3년 만으로, 도내 인구의 56.5%에 해당한다.
최근 들어 신규 확진자 수가 꾸준히 줄어드는 가운데, 전북도는 이번 설 명절 기간에 코로나19 확진자 중 재택치료자를 대상으로 의료상담센터와 행정안내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군과 함께 코로나19 의료방역대응반을 운영한다.
다만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완화된 방역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는 시행하지 않는다.
전북도 노창환 감염병관리과장은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동절기 예방접종 참여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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