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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드디어 시작되는 1대 1 데스매치…숨막히는 기싸움

스포티비뉴스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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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1대 1 데스매치의 시작을 알리며 치열한 기싸움을 예고했다.

18일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 측은 다음 날 5회 방송을 앞두고 1대 1 데스매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1대 1 데스매치는 치열한 팀 미션을 뚫고 올라온 참가자 40명이 대결을 펼치며, '오디션의 꽃'으로 꽃이라고 볼 수 잇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지목한 자'와 '지목당한 자' 중 승리의 주인공이 누가 되느냐다. 1대1 데스매치는 참가자들 모두가 자신의 역량을 100% 끌어낼 수밖에 없는 외나무다리 승부다. 역대급 ‘상향 평준화’된 이번 시즌 참가자들이 과연 데스매치 상대로 누구를 지목했을지, ‘지목한 자’와 ‘지목당한 자’ 중 과연 어느 쪽의 승률이 높을지 폭풍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데스매치에서는 유독 조편성 단계에서 ‘뜻밖의 지목’이 줄을 이었고, 아무도 예상 못했던 파격적인 결과가 이어질 전망이다.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예측불가 승부가 이어지는 것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미스터트롯'의 1대1 데스매치에서는 매 승부마다 마스터들의 탄식이 나왔다.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예측불허의 대결이 차례로 성사된 가운데 어느 때보다 마스터 심사에서도 많은 고민이 이어졌다. 또한 참가자들의 ‘패자부활’ 가능성이 과거보다 더 줄어든 가운데, 물러날 곳이 없는 ‘절체절명’ 참가자들은 모든 것을 걸고 혼신의 진검승부를 펼쳤다. 살벌한 승부의 최종 결과는 ‘미스터트롯2’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관객이다. 1대1 데스매치부터는 팀 미션까지는 없던 관객 입장 또한 시작된다. 무대와 함께 호흡하는 관객의 존재는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미 엄청난 팬덤을 거느리고 있는 ‘미스터트롯2’인 만큼, 참가자들을 실제로 보게 된 관객들의 응원 또한 후끈 달아올랐다. 관객의 존재가 지금까지 관객 없이 노래해 온 참가자들의 무대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19일부터 시작되는 1대1 데스매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스터트롯2' 5회는 19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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