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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533명 코로나19 확진…1만9천명 재택 치료

연합뉴스 손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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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안내문 세워진 매장[연합뉴스 자료사진]

마스크 착용 안내문 세워진 매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지난 12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천533명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2천∼3천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5일 3천542명, 6일 3천381명, 7일 3천74명, 8일 1천187명, 9일 3천575명, 10일 3천424명, 11일 2천709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2만9천339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1만9천602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1천799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지정 병상은 259개 중 76개(가동률 29.3%)가, 준 중환자 지정 병상은 506개 중 159개(가동률 31.4%)가 각각 사용 중이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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