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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 외동딸' 리사 마리, '심장마비'로 병원행…”상태 불분명”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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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동 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54)가 심장마비로 병원에 입원했다.

12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리사 마리 프레슬리는 이날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그의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보도에 따르면 침실에서 의식 없이 쓰러진 그녀를 가정부가 처음 발견했고, 그녀의 집에 살고있는 전 남편 대니 커프가 즉시 CPR(심폐소생술)을 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은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맥박을 회복한 뒤 병원으로 호송됐다. 현재 그의 상태는 불분명하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아내이자 리사 마리 프레슬리의 어머니인 프리실라 프레슬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랑하는 딸이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고, 최고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부디 딸과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해달라"라고 심경을 전했다.

앞서 리사 마리 프레슬리는 어머니와 함께 지난 10일 열린 제80회 골든글로브(Golden Globes)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영화 '엘비스'의 배우 오스틴 버틀러가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것을 지켜보기도 했다.

한편 리사 마리 프레슬리는 엘비스 플레슬리의 외동딸로, 9세의 나이로 아버지를 잃었다. 그는 첫 남편 대니 키오와 사이에서 딸 라일리 코프, 아들 벤자민 키오를 뒀는데 벤자민 키오는 지난 2020년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했다.


또한 리사 마리 프레슬리는 전 남편 마이클 록우드와 사이에서 쌍둥이 딸을 두고 있으며 마이클 록우드 이전 니콜라스 케이지와 4개월, 마이클 잭슨과 2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한 바 있다. 현재 그는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리사마리 프레슬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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