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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조작 피해자' 성현우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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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리미트리스 출신이자 '프로듀스 101' 조작 피해자인 성현우가 소속사와의 분쟁에서 승소했다.

성현우는 12일 "긴 시간의 싸움끝에 소속사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였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성현우는 지난해 3월,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2021년 발매한 '도망가자'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었다.

한편 리미트리스 출신 가수 성현우는 지난 2020년, Mnet '프로듀스 101' 시리즈 조작 피해자로 밝혀진 바 있다. 당시 성현우는 SNS에 "최선을 다했다는 자체에 만족했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하 성현우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성현우입니다.


저는 긴 시간의 싸움끝에 소속사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였습니다.

그동안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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