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북 정읍시, 대설피해 재난지원금 13억9천만원 우선 지원

연합뉴스 정경재
원문보기
설국으로 변한 정읍시[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설국으로 변한 정읍시
[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지난달 내린 대설로 피해를 본 주민에게 재난지원금 13억9천만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조기 피해 복구를 위해 국·도비 예산이 확정되기 전에 재난지원금을 예비비로 긴급 편성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대설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과 시설하우스, 축사, 양식장 등이 파손돼 43억4천1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국가재난 관리정보 시스템(NDMS)에 신고된 피해를 바탕으로 중복지원 여부 등을 따져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대설피해로 고통을 겪는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회복하도록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하기로 했다"며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설 명절 전에 지급 절차를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