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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K학폭 복수극'에 빠졌다...넷플릭스 '더 글로리' 비영어권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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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조은별기자]전세계가 ‘K학폭 복수극’에 빠졌다. 한국이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부문 글로벌 톱10 랭킹 1위에 올랐다.

‘더 글로리’는 브라질, 캐나다, 멕시코, 프랑스, 독일, 호주 등 총 62개국 톱10(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그중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8개국에서 1위에 등극했다.

지난 달 30일 공개된 ‘더 글로리’는 공개 사흘만에 2541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TV 비영어권 부문 3위에 오른바 있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시청시간은 8258만 시간을 기록했다. 공개 이후 누적 시청시간은 1억 시간에 달한다.

‘더 글로리’는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가 극본을 쓰고 톱스타 송혜교가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가해자의 자녀 학교 교사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복수극을 그렸다.

한편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부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mulgae@sportsseoul.com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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